누리무리 35년-鄕·人·現

누리무리 35년-鄕·人·現 대표이미지
  • 대관전시
  • 기간 2021-10-13 ~ 2021-10-19
  • 장소 G&J 갤러리
  • 작가김갑진, 김동석, 김병규, 김영환, 김흥빈, 박삼, 박성환, 서광종, 위수환, 이성완, 장영주, 정채동, 조강훈, 조경숙, 조광익
  • 작품수15점
  • 관람료무료
  • 주최/후원
소개

‘누리무리 35년-鄕·人·現’이라는 테마는 단순히 숫자적인 역사를 얘기하는 것보다 작업과 삶의 성찰을 통해 작가로서의 모습을 한층 성숙하게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고 누리무리를 형성하는 요소는 고향 지역, 인간 관계, 현대적 작품성이다. 이 3가지는 최소한의 가치가 있기에 유지하고 발전시키려고 애써왔다. 그래서 순수한 작업의 열정과 시대적 감성으로 예술성을 지키며 자신을 위해 더 나아가 지역미술문화를 위해 정말 먼 길을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며 걸어 온 것이다. 이제 35회전을 펼치면서 누리무리는 변화하는 시대에서 앞으로의 활동을 어떻게 전개시켜야 하는가의 과제를 안고 더욱 진보하는 그룹으로 나아갈 것이다.

작가
김갑진, 김동석, 김병규, 김영환, 김흥빈, 박삼, 박성환, 서광종, 위수환, 이성완, 장영주, 정채동, 조강훈, 조경숙, 조광익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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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Der Mond in den Alpen 2018-1, 324.4x112.1cm, Oil on canva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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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종, 기억여행, 135x203cm, 한지에 혼합재료,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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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주, A body of conversation, 162x97cm, Oil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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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동, 들풀의 땅, 130.3x162.2cm, Aclylic on can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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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익, 돋우다, 120x92cm, 한지에 수묵담채, 한지조각, 2019